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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자 혼자 한 달 여행 숙소 추천(이스탄불, 이즈미르, 페티예, 안탈리아) 이스탄불 https://maps.app.goo.gl/WaY9vVY4AfjM6fy68 벙크 호스텔 · İnönü, Papa Roncalli Sk. No:34, 34373 Şişli/İstanbul, 튀르키예 ★★★★☆ · 호스텔 www.google.com Wabisabi = Bunk hostel 여성 6인실 도미토리 with 개인 욕실 1박 22900원(호스텔 월드) 보증금 일부 선결제 나머지 금액 현장 결제(카드, 현금 가능) 위치 : 4/5 가격 : 5/5 청결 : 5/5 서비스 : 5/5 침대도 깔끔하고 숙소도 시끄럽지 않다. 탁심 광장에서 도보고 10분 정도 떨어져 있다. 대형 호스텔이고 조식도 포함이다. 화장실도 매우 깨끗하고 건물 자체도 매우 청결하게 유지되는 편이다. 이즈미르 https://w.. 2024. 3. 19.
여자 혼자 한달 튀르키예 여행 후기- 물가, 교통, 날씨, 루트, 총 경비 24. 2. 8 - 24. 3. 8 튀르키예 한 달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물가 한국보다 약간 비싼 편이다. 갑자기 저번주부터 튀르키예 모든 입장료가 10000원 이상 오르고 전부 유로로 받기 시작했다. 10% 이렇게 올리는 경우는 봤어도 10000원 이상 한 번에 올리는 경우는 처음 봤다. 숙박비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음식은 한국 가격과 비슷하고 입장료는 터무니없이 비싸다. 교통비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튀르키예 리라의 변동률이 상당히 커서 유로로 받는 것 같은데 관광객 상대로 터무니 없는 가격을 요구한다. 그래서 사기도 빈번히 일어나는 편이다. 특히, 이스탄불 교통 비행기 : 국내선 비행기는 저렴(위탁수하물 없을시) 택시 : 사기가 빈번하니 주의 요망 버스 : 가격은 700원 정도로 저렴한 편.. 2024. 3. 10.
아프리카 여행을 포기했다 그래서 튀르키예를 오게 되었다 내가 아프리카 여행을 포기한 이유 아프리카 여행 준비를 진짜 꼼꼼히 준비해 왔다. eTA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원래 계획이라면 2월 7일 새벽 12:15에 카타르 항공으로 출국해야 했다. 24.1월부터 케냐는 모든 여행자들에 대해 무비자로 전환하고 새롭게 eTA라는 제도를 도입했다. 2.2. 금 케냐 eTA 신청 2.7. 수 20시 승인 완료 발급받은 사람들을 보면 영업일 기준 72시간 내에 받았는데, 나는 나오지 않았다. 다행히 카타르공식홈페이지에서 비행기표를 예매한 나는 수수료 4200원만 내고 다음 날로 비행기를 변경할 수 있었다. 근데 다음날 오후 18시까지 eTA가 나오지 않는다. 케냐 대사관에 라이브챗이랑 메일로 수차례 보내도 대답은 "긴급으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으니 기다려라"였다. 아프리카.. 2024. 2. 15.
여자 혼자 아프리카 여행 준비-비자,환전,배낭여행 2달간 한국에서 푹 쉬고 드디어 아프리카로 떠난다. 아프리카는 비자가 필요한 국가가 많기 때문에,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수정 전 : in 케냐 - 탄자니아 - 잠비아 - 짐바브웨 - 보츠와나 - 남아프리카공화국 - 나미비아 - 그 외에 다른 나라 수정 후 : in 케냐 - 탄자니아 - 잠비아&짐바브웨 - out 나미비아 원래 계획은 2달 정도였는데, 급히 한국에 올 일이 있어서 1달로 수정했다. 항공권 아프리카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티오피아 항공)를 제외하고는 직항이 없다. 대부분 중동 경유가 일반적이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주로 에티오피아항공, 카타르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이용한다. 나는 케냐로 입국하기 때문에, 가장 저렴한 카타르 항공으로 선택했다. 에티오피아항공은 시설이 열악하기도 하고, 카.. 2024. 2. 14.
겨울 '부산'여행 가볼만한곳 2박3일 가족여행 부산은 한반도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서 내가 사는 수원보다는 훨씬 따뜻하다. 9년 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부산에 왔다. 수원-부산 : 약 2시간 40분 소요 by KTX 기차요금은 편도 요금이 거의 5만 원이라 비싸다. 너무 비싸지만 자차를 이용하면 5시간 걸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자갈치 시장 다양한 수산물이 있다. 바닷가가 인접해있어서 해산물들이 신선하고 확실히 저렴하다. 마감시간에 가니 큰 갈치를 4마리에 3만 원에 할인행사를 한다. 경상도 지역은 제사를 지낼 때 문어를 올린다고 하던데, 확실히 문어가 많이 보였다. 가격표는 붙어있지 않아 적절히 흥정을 해야하나보다. 수도권에서 이 정도의 갈치를 4마리에 3만 원에 먹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여행 마지막날에 들른다면, 사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024. 1. 24.
30개국 여행자가 해외여행할 때 숙소 고르는 법 "30개국 여행자는 과연 숙소를 어떻게 선정할까?" 우선 나는 여자이고 주로 혼자 여행을 하기 때문에 호스텔을 주로 이용한다. 당연히 가격이 높을수록 대부분 퀄리티가 좋은 것은 기정사실이다. 호텔은 한국인들 후기 좋은 곳은 98% 이상 좋은 곳인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절대적인 평가보다는 그냥 팁으로 참고하셨으면 좋겠다. 공통적인 고려사항 : 배드버그 x, 도난사고 유무, 평점 4.0 이상 동남아시아 대체로 더운 날씨 에어컨(냄새 안 나고 습하지 않아야한다) 저렴한 물가 너무 싼 가격x 많은 벌레 베드버그 1번이라도 나온 곳 제외 (가구 전체를 바꾸지 않는 이상 언제든 나올 가능성 ㅇ) 다양한 배낭여행자 혼성x(냄새가 날 가능성 多 및 더러울 수 있다) 6-8인실 선호(화장실이 밖에 있는 것이 좋다.. 2024. 1. 17.
해외여행할 때 배낭과 캐리어 중 어떤걸 선택해야 할까 여행을 많이 가는 나는 많이 받는 질문들이 있다. "나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배낭이 좋을까, 캐리어가 좋을까?" 나는 항상 같은 대답을 한다. "네가 어느 나라를 가는지, 얼마나 가는지에 따라 달라질꺼야" 물론 내 의견이 전적으로 옳다 이건 아니지만 여행을 많이 다녀본 1인으로서 소소한 팁 정도로 이해해주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나는 어느 나라를 가든 배낭을 메고 가는 것을 선호한다. 내가 메고 있는 배낭의 무게가 딱 내가 여행에서 책임질 수 있는 무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캐리어는 나와 한 몸이라고 느껴지지 않지만, 배낭은 한 몸과 같이 느껴진다. 캐리어 - 1주일 이하 해외여행 보통 일반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돈은 있지만,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1주일 이상은 가기 힘들다. (물론 비행시간이.. 2024.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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